김지나, 다시 찾고 싶은 이유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VVIP
③ 업소명 및 이미지 :VVIP페스타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김지나
⑥ 업소 경험담 :
어제 뉴페스타에서 김지나 매니저 보고 왔는데, 솔직히 꽤 만족도 높았음.
이쪽 몇 번 이용해봐서 큰 기대 안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쪽이라 초반부터 느낌 좋았음.
김지나는 일단 외모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임.
청순한데 은근히 섹시한 느낌이 섞여 있어서
그냥 지나가면 한 번 더 쳐다보게 되는 타입.
특히 피부가 진짜 미쳤음.
뽀얗고 매끈한데 가까이서 보면 더 살아있어서
이 부분에서 확 끌림 올라감.
몸매도 키가 있어서 비율 좋고,
군살 없이 라인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았음.
가슴은 B+라고 했는데 직접 보면 체감은 그 이상임.
볼륨감도 있고 손에 잡히는 느낌도 좋아서
이 부분 꽤 만족스러웠음.
마인드는 확실히 맞춰주려고 하는 타입이고,
상대 반응 보면서 계속 텐션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음.
스킬이 엄청 화려하다기보단
계속 집중해서 끌어올려주는 느낌이라
오히려 더 몰입감 있었던 편.
전체적으로 ‘한 번으로 끝내기 아까운 타입’이고
다음에 또 생각날 스타일이라 재방 의사 있음.
첫 이용인데 이 정도면 꽤 성공적인 선택이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