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야근 지겹다...
일요일빼고 연2주를 통으로 야근을 하고 이제 지쳤습니다
몸은 지쳤고 성욕은 쌓였으니 달림마렵지...
눈 뒤집혀서 바로 싸이트 뒤적거려봄니다
직장동지 한명을 꼬드겨 같이 열심히 서치하다가 금메달스파로 후딱 달려봄니다
밤1시가 다되어가는시간 지칠대로 지친 심신을 이끌고 잠실새내로 달려봄니다
친절히 문열어주시는 실장님과 방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께 인사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감니다
최대한 간단하고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 몸을 뉘여봄니다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실장님에 목소리를 듣고 바로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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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쌤이 깨워주십니다 ㄷㄷㄷㄷㄷ (도대체 얼마나 피곤했던거지;;;)
정신 차렷! 똘똘이 차렷! 하고 체감상 3분? 정도 후에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 매니저님~ 젓살있어 보이는 동글동글한 외모와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몸매에 존재감뽐내는 미드가 돋보이는 분이셨습니다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소라랍니다~ 애교도 있어~
매우 피곤한 상태이므로 바로 섭스를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츄르릅츄르릅이 아주 좋습니다 적당히 혀를 굴려가며 해주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고무끼고 올라오시는데 밑에서 바로보는 미드가 아주 눈이 즐겁습니다
살짝 엎드린듯한 자세에서 미드가 박수를 치는데 시각적 자극이 엄청납니다
오래도록 즐기고 싶으나 매우 자고싶은 상태였으므로 살짝 안아서 눕히고
뒤로 돌아가 팔베개를 해주고 살며시 안고 뒤에서 무빙쳤습니다
역시 피곤할때 이자세가 크.... 시원하게 뽐고 가운을 입고 방에서 나오는데
출소하는 사람마냥 복도에 환한 빛이 눈이 부십니다
문앞에서 잘받으셨냐고 물어보시는 실장님께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워주었습니다
야근철 끝나면 다시 와서 만나고 싶네요 (이놈의 야근은 언제 끝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