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연 씨를 보고 맘에 들어 그 뒤로 몇 번 보았는데
오늘 야간 출근부를 보니 언니가 출근해 실장님께 몇시에
되는지 물어보니 11시에 된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예약.
물론 처음 보는 언니에 대한 호기심도 나름 짜릿하지만
여러 번 보고 지명 삼게 된 언니를 보는 즐거움도 쏠쏠함니다
강남으로 가는 발걸음이 평소보다 가벼운 건 이런 기분이겠죠..
정시가 되어 언니가 있는 방으로가서 노크 후 문이 열리는데
저를 보고 “”오빠 또 오셨네요,,“” 하면서 반가워 하네요..
나연 언니는 이쁘게 생긴 마스크와 웃을 때
들어가는 보조개가 언제 봐도 매력적임니다.
언니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슬림하고
탄력있는 몸매에 가슴도 봉긋하니 더할 나위없구요..
시원한 음료수 한잔 먹고 샤워하러 고고..
샤워 후 침대로 이동해 애무를 받는데,,,
저의 존슨은 마냥 좋아서 하늘로 솟구 치네요..
장비 착용 후 전투에 돌입 합니다..
보지는 냄새없이 깨끗하고 입구가 작아 귀두가 들어갈 때
꽉 끼는 느낌과 저랑 속 궁합이 잘 맞아서인지 쪼임도 좋고
신음 소리 또한 전 보다 리얼하고 자극적 임니다..
후배 위도 해보고, 여성 상위도 해보고, 마지막 엔 쩍벌하고
구멍 속으로 힘차게 왕복하는 저의 존슨과 오빠 오빠를
외치는 나연 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