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업장 야간 출근부를 보던 중 지은 언니가 보여
실장님께 전화 드려 보니 11시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좋다고 말씀드리고 업장으로 달려가 봅니다..~~
정시에 도착해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비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언니를 만납니다.
첫 인상에 살짝 룸삘도 보이는 스타일이고..
검정 긴 머리에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키는 162정도에 보통 몸매라고 생각하심 되구요
가슴은 아담하니 빨고 싶을 정도로 좋습니다..
흡연에 타투없고 노왁싱에 샤워는 각자.
소파에 앉아 언니가 주는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데 출근을 한지는 조금 됬지만
낮에는 직장을 다녀서 몸도 피곤해서 컨디션 좋을때만
그래서 정작 나온 횟수는 얼마 안 된다고 하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교가 많거나 수다를 떠는 스타일은 아님.
도도해 보일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는 스타일로 보심되고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조금 흐른 거 같아서 샤워하러 갔습니다!
먼저 씻고 침대에서 언니를 기다리니 조금
지나서 지은 언니가 저에게 다가 옵니다
침대에서 서로 진하게 키스를 하고 난 후에
언니가 저의 가슴을 손으로 문지르고
그리고 입으로 진하게 빨아 줍니다~
그리고 존슨을 슬슬 애무해주는데
혀를 텃치 할때마다 불기둥이 쭉 쭉~
한없이 우뚝 스네요~~
콘돔를 끼우고 정상위로 진입을 합니다!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다리를
벌리고 알피엠을 올려봅니다
조금 지나서 여상으로 자세를 바꾸 었는데,,
노련한 허리 돌림은 아니지만,,
힙을 앞뒤로 흔들며 클리를 문지르는데 느낌이 굿
다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뒷치기를 시원하게 팍팍
조금 지나 신호가 와서 모든 걸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즐겁게 포옹을 하고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