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려서 문의를 드려보니 슬렌더 취향이면 로아 보시면된다 추천받음
예약후 건물에 주차하고 반바지반팔티입고기다리다가 추워서 뛰어서 들어갔습니다 .(타워주차)
안에 들어가니 역시 따뜻하네요 . 이제 좀 살꺼 같다 생각하며 그녀의 얼굴을 봤는데 엌?ㅋ
민삘의 그녀 이쁘더군요 .몸을 덜덜 떨고 있는게 안쓰러운지 침대에서 이불을 갖다주네요 .
이불을 덮고 많은 대화를 하다가 이제 추운건 어때 ? 하는 말을 합니다 .
그말을 곧 씻자는 싸인 같았습니다 .그래서 후딱 씻으러 출바알~~~`
벗겨노니 몸매가 그냥 극슬림에 모델라인이네요 눈돌아서 바로넣고싶었는데
후딱침대로 가자 싶어서 바로 벌러덩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는에 어후 아래 내려가니
제 똘똘이를 가지고 놀더군요 . 그리곤 콘돔을 씌우고 삽입을 진행합니다 .
엄청남 좁보네요 , 좁은 구멍으로 휘집고 들어갔습니다 .좁은 구멍으로 넣으니 제 똘똘이도 아플정도
그래도 참고 진행하였습니다 . 어머나 세상에 구멍이 좁다보니
벌써 반응이옵니다 . 좁보맛에 정신차리고보니 벌써 마무리 ㄷㄷ
그녀가 하는말이 벌써 끝났어 ? 난 아직 흥분이 덜됬는데 ㅠ 하는소리에 오늘 컨디션이 않좋나봐 했습니다 .
간만에 이동네에서 보기힘든 어리고 슬림하고 이쁜 친구 찾았네요 어린친구가 마인드도 합격점
너물 황홀하여 내일도 갈까 생각중입니다 . 좁보를 찾는분이 있다면 이분을 찾아서 꼭 보셔야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