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들어서자마자 섹시한 란제리 입고 밝게 맞이해주는 맑음 언니
실장님이 내 취향 정확히 꿰뚫고 보내준 듯했습니다
어려보이는 약룸필 페이스에 아담한 키인데
색기 철철 흐르는 느낌에 바로 감사 인사 날려보네요ㅋㅋ
클럽에서 한참 놀고 방으로 와서 대화 좀 나누다 탈의시키니까 진짜 미쳤다
자연 B컵 가슴이 말랑쫀득하게 탱글탱글 허리는 쏙 들어가고 엉덩이는 빵빵하게 탄력 넘쳐요
몸매가 왜 이렇게 섹시하고 탄력적인지ㅋ 귀여운 얼굴과 완전 대비돼서 더 꼴리네요
담배 한대 피우고 음료수 마시며 목 축인 후 씻고 나오니까
어색해하는 나한테 바로 찐득한 마른애무가 들어옵니다
제가 물다이보다 마른애무 좋아한다고 마른애무로 해달라고했거든요
기계적으로 슥슥 돌리는 게 아니라 진짜 빨아먹는 듯한 느낌으로 손과 혀이 온몸을 핥고
ㅅㄲㅅ는 깊고 엄청 오래 해주면서 집어넣고 눈빛 올려다보는데
이 자극에 3분 컷 각이야 싶어서 나도 바로 키스부터 달려들었지요
입술부터 목, 가슴, 배까지 천천히 탐험하는데
애무 후 그녀의 깨끗하고 변색 거의 없는 소중이로 가니까
클리는 작지만 봉긋 솟아있네요
혀로 전체 돌리고 빨아주고 클리 누르고 긁어주니까
애액이 혀끝에 착착 닿으면서 수량 폭발합니다
신음이 리듬감 있게 나오더니 본격 삽입 들어가니까...
그냥 있는 힘껏 조이는 게 아니라 조였다 풀었다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리듬 타는 느낌 미쳤네요
오묘한 자극이 올라오면서 울컥울컥 나오니까
존슨이 뜨거운 물에 휘감기는 기분이 마구마구드네요
엉덩이 빵빵한 거 붙잡고 피스톤 치니 탱탱한 살이 출렁이면서 떡감이 지리구요
몸 하나도 안 떼고 밀착해서 적극적으로 허리 돌리고 키스하고
신음 지르며 몸 섞어주는 모습에 연애감 대폭발
자동반사로 애무해주는 맛이... 진짜 사기캐네요
나도 결국 그 뜨거운 느낌에 gg 치고 말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