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예약하고 강남으로 쑹~~
시간이 되서 언니방으로 입성하니,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날씬한 언니가 맞아줍니다
소파에 앉아 담배한대 피면서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샤워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역시나 나이가 어려서인지는 몰라도,,
피부가 부드럽고 타투는 없으며 위아래 검정색 브라와 팬티,,
제가 매너있게 브라는 벗겨 드렸네요,,
침대로와서 언니가 먼저 비제이를 조금 해주자,,
존슨이 불끈해서,, 콘끼고 바로 진입,,
언니가 긴장을 해서인지 참는건지는 몰라도,,
신음소리를 크게 내지는 않았지만,,,
정상위로 키스를 하며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시간이 거의 다되서 작별 키스를 날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