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는게 없는 완벽한 서비스 민트
만난지 며칠 되도 않았는데, 좋긴 좋았나 봅니다
나른한 낮에 가게로 전화를 해 봅니다
다행히 예약이 가능하여 예약을 하고
전에 방문했을 때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겐조를 찾아갑니다
겐조를 자주 방문할 것 같은 느낌?
스텝분이 건네주신 시원한 아이스티를 한잔 마시고 있으니 시간이 되었는지 스텝분이 안내를 해 주십니다
문이 열리고, 나를 보며 몬가 알듯말듯한 미소를 건네는 민트
너무 짧은 시간안에 방문인지라 조금은 뻘줌하더군요
옷 스타일 때문인지 전보다 더 섹시해 보이는 민트
두번째 만남이어서 몬가 공감대가 더 형성이 되어 있어서 전보다 훨씬 가까워진 느낌으로 수다를 떨어봅니다
생긴건 이쁜 도시스타일의 시크한 느낌이지만,막상 만나고 말을 해보면 털털하고, 수더분한 민트
한참을 수다를 떨다 시간이 꽤 흘러간 걸 느끼고는 서둘러 함께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합니다
여전히 탄력있고 매력적인 굴곡을 보이는 민트
역시나 시각적인 효과만으로도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고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향합니다.ㅋ
전보다는 조금 박력있게 입술을 탐하려 하니 제동을 걸로 나를 눕혀놓고, 부드럽게 키스를 선물해 줍니다
그리고 점점 아래로~~ 아래로~~저도 모르게 몸이 움찔움찔 합니다ㅎㅎ
입술과 손길과 눈빛을 어쩌면 이리 잘 쓰는지~쩝~느낌있는 bj가 시전되자~그 움찔움찔이 절정으로 향합니다
이대로는 시작도 못하고 KO패를 당할 듯하여 서둘러 민트를 눕히고
이번엔 제가 마음을 가다듬고 마치 고수인척 부드럽게 탐해 봅니다
민트가 느낄 시간도 주지 않고, 제가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CD를 장착하고 돌진을 합니다
민트의 매력을 절정으로 느낄 수 있는 ㅅㅅ타임
민트와의 ㅅㅅ타임은 전에도 느꼈지만, 알수 없는 기분좋은 질퍽함이 있습니다.
가식과 이성을 던져버리고 그 순간의 ㅅㅅ에만 집중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후련한 느낌의 ㅅㅅ타임 그리고 짧은 시간이 너무도 아쉬움 ㅅㅅ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