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너무 뒹굴거리기만 했는지
온몸에 좀이 쑤시더라구요 ㅋ
마사지 받으러 달려봄니다~
금메달스파~ 제 몸과 마음의 힐링은 책임져주는곳입니다
자연~스럽게 방문하니 실장님께서 웃으며 맞이해주십니다
뜨끈~~~~~한 물로 몸을 한 10분 지지면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해주고
온열매트로 뜨듯해진 배드에 엎드려봄니다
관리사쌤은 금쌤아니고 은쌤아니고 동쌤이 들어오셨습니다
키도 작고 몸집도 작으셔서 힘이 없으실것같아 걱정을 조금 했는데
관리 시작하고 3분만에 걱정을 날려주십니다
뒹굴거리기만했는데도 피곤했는지 아주 릴렉스하게 침 줄줄 흘리면서 졸면서 관리 받고
매니저가 입장했는데도 비몽사몽했습니다 ㅎㅎㅎㅎ

콧소리 명랑한 하늬~씨가 잠깨라고 소시지를 야무지게 물고늘어집니다
어우~ 안그래도 졸다 깨서 풀발해있는데 크~은일 날뻔!! ㅋㅋㅋㅋ
소시지에 껍데기 씌워주고 터지기 직전인 하복부위로 올라옵니다
아휴~ 나한테 왜이래~ 자세 바로 뒤집어줍니다
강강강강하니 소리가 아주 간드러집니다
마찰음과 사운드를 음미하며 시원하게 분출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는길에 실장님이 쿠폰하나 주셨습니다 또 찍으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