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시간이 나서 평소 잘가는 시스터 업장
야간 출근부를 보니 지금 면접 본 NF이채연 언니가
있길래 실장님게 전화드려보니 11시에 된다고 하셔서
오케이를 외치고 강남으로 차를 몰아 달려 갑니다.
저녁늦은 시간이라 거리가 한산해 가는데는
여유롭게 도착해 언니가 좋아할만한 간식거리를
준비하고 시간이 되서 실장님께 전화하니,,
지정해 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라고 하시네요.
이채연 언니가 보고싶어서 언능 달려가서
노크를 하니 조금 지나서 문이 열리는데
얼굴은 작고 귀욤 스타일로 보심 되고,
인사성도 밝아서 무엇 보다도 맘에 듭니다..
키 162에 자연산 디컵이고 보통 몸매로 보심되고
소피에 앉아 언니와 함께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오피가 쎙초는 아니라고 하네요.
검정 긴 머리에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비흡연에 노타투 노왁싱 샤워는 각자,,
대화가 길어져 제가 먼저 샤워실로 가서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언니도 씻고
이어 제옆으로 와서 부드럽게 키스를 날리고
써비스를 받는데 천천히 잘 하네요,,
저랑 잘 맞는 건지는 몰라도 콘끼고 진입해 보니 반응도 좋아요,,
애기 구멍에 완전 좁보래서 그런지 저도 반응이 빨리 오는 듯
수량도 풍부하고 피스톤 질을 할 때마다 신음소리도
좋고 마지막에 힙이 탱탱해서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