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시간이생겨 실장님께 전화드려보니
나은 언니가 11시에 된다고 하셔서 오케이를
외치고 강남으로 달려가 봅니다.
저녁에 달리는 길이라 거리에 차도 별로 없고해서
10분 정도 일찍 도착해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마시다가
실장님께 전화해 언니가 있는 비밀의 방으로 달려갑니다.
똑똑똑.. 노크를 하니 조금 지나 문이 열리는데.
언니가 문을 열어주고는 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얼굴은 색스럽게 화장한 모습에 업장 프로필에
22살 이라 되어 있는데 물어 보진 않았네요.
검정 긴 머리에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비흡연에 노왁싱입니다..
키는 158정도에 슬림 가슴은 의느님 손길
소파에 앉아 준비해간 간식을 같이 먹으며
재밋게 토크시간을 이어가다보니 시간이 흘럿네요
일단 나은 언니 성격은 밝고 응대도 잘해주고
대화는 코드만 맞는다면 적극적으로 해주네요.
시간이 얼축 지나서 먼저 샤워를 하러 갑니다..~~.
먼저 제가 씻고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언니가 나오네요
일단 키스부터 해 보는데. 빼는 거 없이 열심히 잘 해 줍니다..
언니의 bj 스킬이 풀 발기 될 정도에 부족함이 없네요..
콘끼고 진입 후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도 해 보고
신호가 와서 후 배위로 시원하게 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