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들어가자마자 어? 이건모지.. 싶은 느낌이었네요. 실사랑 똑같은데, 실제가 살짝 더 귀염상이라 괜히 더 눈길이 갔네요 처음 인사부터 분위기 부드럽게 잘 잡아주는데 이게 은근히 사람 긴장 풀리게 만들고 웃으면서 장난도 살짝 받아주고 템포 맞춰주는 센스가 있어서 괜히 더 신나더라고요 애인모드 들어가면 또 느낌이 확 바뀝니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잘 끌고리드해 가는 스타일이라 정신 놓고 있다 보면 시간 훅 지나가요. 중간중간 반응도 잘해주니까 괜히 더 힘이 나게 만드는 그런 타입입니다ㅋㅋ 정신줄 놓고있으면 매니저스킬에 정신혼미해지니 정신줄 똑바로 잡고 벼텨야합니다!
몸매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밸런스가 좋아서 그냥 보기에도 좋고 서비스나 마인드도 꽤 괜찮았어요
짧게 말하면, 귀엽게 시작해서 은근히 사람 홀리는 스타일
시간 내서 간 거 전혀 아깝지 않았고, 다음에 또 보러 갈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