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03월 20일
2. 업종 : 셔츠룸 캐슬
3. 담당 : 유빈대표 (010-8386-4070)
4. 지역 : 신촌역 부근
5. 파트너 이름 : 미현

술에 끌려 여인의 향기에 끌려
유빈대표에게 찾아갔습니다.
10시에 가게도착
피크시간이라 걱정했는데
2조 10여명정도 보았네요
그 중 흰색 원피스 상콤한 아가씨 앉히고
친구는 추천받아 앉혔습니다
친구가 좀 소심한편이라 유빈대표에게 분위기업 부탁
술 게임 19금 게임 분위기 만들어주고ㅎ
씨익 웃으면서 나가는 태수...
덕분에 늘 로진이였던 친구 셔츠룸 시스템과
유빈대표의 분위기덕에 찐득하게 놀 수 있었던것같네요
자연스레 친구와 저희는 가운데 벽을 두고
니들은 니들이 알아서해라 우리는 끼리 즐길테니 모드로
서로 파트너에 빠져들어 탐닉해 봅니다
그리고 연장에 연장...
솔직히 싸게 질퍽할수 있는건 셔츠룸이 답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