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나오자마자 늘씬 섹시한 옷 입은 나나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조금 들어가자 저 혼자 알몸으로 만듭니다
좌우로 서브 두 명이 달라붙어서 꼭지를 미친듯 빨아먹을때
나나가 똘똘이를 맛있게 입에 물고 빨아버립니다
눈웃음 치는 거 보니 본인 잘난 거 아는 언니란 게 느껴집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한판 발ㅆ 직전까지 하고 방으로 데려갑니다
캔커피 마시면서 대화 모드 타다 물다이로 직행했습니다
물다이 타는데 피부가 미끈미끈해서 몸 붙을 때마다 찰찰찰 소리 나면서 재밌고 맛있는 느낌이 계속 올라옵니다
등판 애무, 팔다리 쓸어주고, 보들보들 피부로 온몸 밀착해서 빨아주고 만져주고
그러다 갑자기 ㄸ꼬를 맛있게 핥아줍니다
이렇게 이쁜 처자가 이거까지 해주니까 진짜 바람직한 언니같습니다
돌아누워서 앞판 찰지게 애무해주는데
가슴 꼭지랑 배 핥아먹고 바로 똘똘이로 돌진합니다
똘똘이 머리를 빨아대는 스킬이 아주 쥑여줍니다
침대로 가서 나나가 알아서 리드해주는거 개좋았습니다
엎드린 날 조그만 이쁜 입으로 온몸 애무하다가 앞으로 돌려서 똘똘이+랄부를 빨아버립니다
눈 마주치면 격렬하게 빨다가 위로 올라와서 키스 꽂아주고 화끈하게 몸 내던지는 스타일입니다
콘 장착하고 아담한 체구로 자신의 소중이로 내 커진 똘똘이를 찔러 넣는데..
여상위로 마구 박아댈때 쪼임이 하아.. 진짜 또 넣고 싶을 정도로 미친 쪼임입니다
허리 돌리는 웨이브가 어찌나 섹시한지 보는 것만으로 똘똘이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나나 표정이 즐기는 게 눈에 보일 정도로 꼴리는 표정입니다
일부러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진짜 꼴릿해서 미쳐버립니다
“오빠 더 세게 박아~” 하면서 야하게 외치는데
후배위로 바꿔서 나나 찰진 엉덩이 처얼썩 처얼썩 때리면서 강하게 박아댔습니다
강강강 박아대니까 신호 오고 결국 발사..
방 나오기 전까지 애인모드로 안아주고 뽀뽀해주면서 “또 와~” 하는데
바로 연장 외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박혔습니다
배웅해주는 그 순간까지 완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