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정신에 들어가서 실장님한테 애인 같은 애로 부탁드려요 했더니
바로 박하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올라가서 보는데… 와 진짜 섹끼가 눈빛에서 흘러버렸어요
야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순간부터 이미 꼴릿합니다
클럽에서 엄청 빨리고 합체도 짧게 마쳤고
손 잡고 안으로 들어가서 올탈해주는데
보들보들 하얀 피부 만지작거리다 싶어서 바로 손이 가버립니다
슬랜더하면서도 골반이랑 허리가 잘록한 라인이고
탱탱한 엉덩이랑 매끈한 다리… 몸매가 와~ 소리 나오는 진짜 글래머에요
애무 들어가는데 이 언니 테크닉이 진짜 미쳤네요
그때그때 내 반응 보면서 끈적하게 해주는데
마른 애무부터 BJ까지 몰입해서 저를 보내버리려는 집중력이 장난 아니에요
아이컨택하면서 빨아줄때는 눈빛이 야릇하고 도발적이라 한순간도 눈 못 떼겠더라고요
존슨 완전 감싸서 부드럽게 문지르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는데
기분이 막 째지네요
위로 올라와서 생활어로 돌변하면서 격렬하게 흔들어버립니다
아래 쪼임이 탱탱함이 장난없어서 연애감 미친 듯이 좋고
키스도 딥하게 계속 해주고 신음은 야하게 질러주니까
진짜 꿈에 나올 지경이었어요
여상 → 뒤 → 앞으로 돌려가며 질퍽질퍽 박아대는데
격렬한 반응에 나도 모르게 신나게 박다가 쭉 뱉어내고 말았네요
60분 내내 한 번도 눈 떼지 못하고 완전 애인처럼 붙어 다니면서 서비스해주는 거 보니까
다른 애들 생각도 안나요
내려올 때 배웅하면서 또 포옹해주는데 “오빠 다음에 또 와… 기다릴게”하는데
야한 눈빛으로 속삭이니까 바로 또 예약 잡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