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성지 잠실에서 지인들과 저녁먹으면서 야구중개보고
간단하게 한잔걸치며 여자이야기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다들 발ㄱI해서 노래방갔다가
풀발해서 싸이트 뒤적여 가까운 금메달에 예약하고 우르르르르르르 몰려갔습니다

스파 몇번 다녀본덕에 그다지 큰 기대를 안하고 결제하고 샤워하고
실장님 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가 한숨자자는 생각에 편안하게 베드에 엎드렸습니다

관리사분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셔서 마사지시작하시는데
허... 기대를 안하고 있다가 받아서 그런지 굉장히 괜찮습니다
ㅅㅇㄷㅅ처럼 므흣함은 없지만 이게 마사지다!를 보여주십니다
마사지받다가 스르륵 잠들었는데 찜타올 올라와서
살짝 깼다가 뜨뜻~하니까 다시 잠들었습니다
찜끝났는지 관리사님이 뒤집으라며 깨워주십니다
하늘보고 누워서 다시 눈을 붙힐까......하는데
전립선 므흐~읏~ 하게 들어오셔서 정신바짝들었습니다

노크소리와함께 매니저님 들어오셨습니다
아담한키에 귀염상이셨고
들어오셔서 탈의 바로 하시고 올라오십니다
살살살살살해주시다가 쪼오오오옥 해주시는데
아...이거 ㅈ습니다...ㅎㅎㅎ
ㅋ끼고 올라오십니다
아담한분이 올라와서 착붙해서 하시는데 기부니가 매우 조슴니다
자세 바꿔서 폼에 살짝 앉아서 허리열심히 흔들다가 마무리하고 애기 살짝 했습니다
이름이 향기라고 합니다
음~ 좋은 이름이구만~ 기억하기 쉬워 ㅎㅎ
일찍 나와서 일행 기다리면서 실장님께 부탁드려서 라면먹구 나왔습니다
깔끔하고 괜찮은 인상이 남는 곳이었습니다
근처에 올 기회가 되면 재방문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