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와 애인모드 빠지는게 없는 보미씨..
오늘 출근부를 보니 보미 언니가 눈에 띄는데,,
궁금함에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드리니, 언니가 10시에
퇴근이라 다행히 9시 막타임이 남았다고 하시네요,,,,
솔찍히 보고 맘에 들면 지명으로 볼생각을 하니,,
다이어트하는 내지갑,, 흑흑 고민도 했지만,,
9시 예약을 하고 서울대로 당당히 입성,,,
똑똑 하고 노크를 하니 , 문이 열리는데
헐,, 이뻐요,, 그냥 이쁨 니다, 아주 이쁨니다,,
언니가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는데
어느새 저는 방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갈색 긴 머리에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흡연은 하지 않고, 레터링 타투 작은 거 있는데 찾기도 힘드네요,
출근 한 지는 일주일 되었는데 오늘이 세번째 출근이라고 합니다,,
원래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마르고 어린 스타일인데...
보미씨가 완전 딱임니다....
샤워실에서도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며 씻어주는데
흠 잡을 구석은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됨니다
예상 했던데로, 앞으로 제 지갑에서 돈 나갈 일만 있겟네요,,
서비스도 좋구. 언니 마인드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오늘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