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름'은 중간조로 오후 서너 시쯤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타임은 열 시까지라고 합니다.
뉴페이스라고는 하나 룸 이력이 있고 강남권 다른 오피에서의 경력도 조금 있다고 했습니다.
생긴 건 글쎄 닮은 싱크를 찾지는 못했지만 쁠5급에선 비교적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대박인 건 몸매인데 전 잡식으로 사이즈가 제 즐달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암튼 흡족한 수준의 스키니에 가까운 슬림 스타일이었습니다.
흰색 스판 재질의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몸매가 여실히 드러날 수밖에 없었는데 그냥 보자마자 제 사타구니 쪽이 묵직해지는 결과를 초래했죠.
소파에서의 티키타카도 저하고는 완전 찰떡궁합이었습니다.
하지만 '연구름' 본인이 밝히길 내성적이라고 해서 좀 의외였습니다.
룸 다닐 때 힘들었던 게 술 마시는 것도 고역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있으면 낯을 가리는 성격 때문에 힘들어서 그만둔 거라 했습니다.
그러나 일대일에서는 낯가리는 건 덜하고 대화도 곧잘 하면서 금세 친해지는 타입이라 하네요.
사람의 성격에 따라 차이는 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소파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가능했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었고 제가 씻고 나오자 부끄럽다고 속옷을 입고 씻으러 가는 건 또 귀여웠네요.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 가운데에 누워있었는데 곧이어 전라의 상태로 제게 다가오는 '연구름'의 몸매를 보니 그저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가슴은 내추럴에 사이즈는 C컵으로 어느 정도 중력의 영향을 받은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전체적인 몸매 사이즈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제게 다가와 침대 옆자리에 자리를 잡고 잠시 아이컨택을 하더니 바로 키스부터 박는 게 무조건 합격이다 싶었습니다.
입도 크게 벌리고 며칠을 굶은 사람마냥 달려들 듯이 하는 점이 키스충으로서 아주 좋았네요.
그러면서 제 아랫도리를 손으로 잡고 살살 컨트롤하며 빌드업을 하는데 이미 풀발에 쿠퍼액도 콸콸 흐르는 지경이었습니다.
가슴 애무는 혀끝으로 핥는 스타일이 주였는데 제법 괜찮게 느껴졌고 비제이는 진짜 또 대박이었습니다.
워낙에 아담해서 그런지 제 아랫도리를 2/3밖에 머금지 않았는데도 목젖에 닿을 정도였는데 더 대박은 딥쓰롯 스킬까지 장착했다는 거였습니다.
사이즈가 굵은 분들은 '구름'이가 입도 작아서 감당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암튼 입 보지란 말이 떠오를 정도였습니다.
생긴 것만 보고는 서비스적인 측면은 쏘쏘하면 선방이겠거니 했는데 오산이었네요.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잘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자리를 바꿔서 역립도 해봤는데 가슴은 은은한 반응을 보여서 더 강한 자극을 주고자 제 시그니처를 시전 했더니 역시나 화들짝 놀라더군요.
후일담으로 '구름'이에게 들은 얘기로는 두 배로 좋은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가슴을 억지로 가운데로 모을 필요도 없이 손쉽게 가운데로 모아지기도 하고 불편함 1도 없이 두 젖꼭지를 한 입에 넣을 수 있으니 필수 코스로 해야만 합니다.
보빨은 클리 위주로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쓰다듬는 빈도가 많아지더니 특이하게 자신의 아랫배를 살짝 누르면서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거의 쌀 것 같다는 '구름'이의 얘기를 듣고 이때가 삽입해야 할 최적의 타임이라는 한결같은 여자들의 의견에 따라 바로 콘착 후 정상위로 본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 아랫도리에 전해지는 압박감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
혹자들은 키 작은 여자를 선호하는 이유가 좁보일 확률이 높아서라고들 하죠.
하지만 저는 이 말을 믿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키 큰 여자들은 모두 허벌이어야 하는데 경험해 보면 아시겠지만 그렇지가 않거든요.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질압의 문제라고 들었는데 아마도 '구름'이는 아담해서 그런 게 아니라 질압이 높은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제 경험칙상 질압이 높은 좁보는 대개 살집이 어느 정도 있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육덕 스타일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거기에도 살집이 있으니 당연한 거라 여겼는데 '구름'이를 보면 또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암튼 진짜 아랫도리 전체를 따뜻하게 꽉 감싸주는 느낌에 오늘도 토끼를 예상했는데 거기다 또 '구름'이의 적극적인 키스 스타일에 역시나가 되고 말았네요.
더 쪼임이 극대화되는 복와위에서의 느낌은 어떨까 궁금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알아봐야겠습니다.
비록 러닝타임은 짧았지만 본방에서 '구름'이의 리얼한 리액션과 무한 키갈이 가능해서 아쉬움보다는 만족도가 더 높았네요.

얼굴은 닮은 싱크를 찾지 못했지만 쁠5급 기준에서 괜찮았고 특히 아랫입술이 도톰해서 키감이 좋았습니다.
몸매가 워낙에 스키니에 가까운 타입이라 더 왜소하게 보였으나 '구름'이 피셜 키가 159cm이고 몸무게는 40kg 초반대라고 하네요.
워낙에 갈비뼈가 살짝 드러날 정도로 스키니해서 더 아담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었습니다.
가슴은 내추럴 C컵에 중력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았지만 물풍선을 만지는 듯한 뛰어난 그립갑을 자랑하네요.
엄청 착한 게 느껴졌고 마인드도 좋게 느껴졌는데 항상 말하는 거지만 마인드는 상대적인 것일 겁니다.
노담에 타투도 못 봤고 일부 제모를 한 상태였습니다.
슬림한 스타일이 내 취향이다 하는 분들에게는 '연구름'이 희소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