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매력적인 여자의 보지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면.. 당연히 무한으로 들어가야죠?
크라운에서 만나고 온 캣츠는 남자를 홀리는 매력이 있었어요
이름처럼 고양이 같은 몸짓에 재밌고 유쾌한 성격
무한코스로 만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이뻐요 룸필에 고양이상이고 성형느낌은 한스푼? 거의 티 안나요
몸매는 글래머에 B컵 피부가 완전 개꿀피부더라고요 이런건 타고난게 아닐지?
뭐.. 캣츠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고.. 이제 본게임 시작해야죠?
서비스 할때 강약조절을 엄청 잘해요 그리고 캣츠만의 서비스 포인트가 있어요
서비스를 마무리 지을 시점에 다이 끝에 앉혀놓고 서비스를 합니다
이때 애무서비스와 부비서비스가 진행되는데 이때 미쳐버리죠
진짜 삽입하는거 같은 느낌 그리고 제 손을 움직이게 만들어요
이때 터치가 안된느 곳은 없죠 개수작만 부리지 않는다면요
캣츠의 엉덩이도 만지고 젖도 만지고 보지도 실컷 만지면서 서비스를 했습니다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첫번쨰 샷은 서비스를 받다가 캣츠 허벅지 사이에서 폭발시켰네요
침대에서는 은근히 꼬리치듯 절 유혹하면서 역립을 유도하는듯한?
핑크빛 유두가 절 기다리기에 맛있게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 조개도 열심히 빨아줬어요
반응도 좋아요 리액션이 좋으니까 애무해주는 입장에서 당연히 재밌더라고요
신나게 빨아주고 콘 준비해서 열심히 박아주고 .. 그뒤로는 정신없이 흔들다 왔죠
철퍽거릴 정도로 봇물이 터져서 흘러나오고 보짓살은 꿀렁거리며 계속 자지를 자극하고..
중간에는 템포좀 늦출려고 삽입한 상태로 가만히 있었는데 그대로 싸버렸다니까요
속살이 꿀렁거리는게 미약하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진짜 강하게 느껴져요
막 자지에 문어다리가 휘감겨있어가지고 움직이는 느낌처럼 말이죠
이게 표현이 맞나 싶은데 ㅋㅋ.. 중요한건 뭐냐 캣츠랑 너무 재밌게 잘 놀고왔다는거죠
요런 여자가 있나 싶네요 무한으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원샷으로 봤으면 백퍼 후회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