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방문때 방 서브로 들어온 슬기를 마주친 적이 있습니다
귀엽고 와꾸에 꽂혀서 이번엔 아예 작정을 하고 투샷 코스로 예약을 박고 달려갔습니다
엘베타고 올라가며 어찌나 심장이 뛰던지요
미소로 저를 반겨주는 슬기와 재회했습니다
팔짱을 꽉 끼며 다정하게 안부를 묻는데 벌써부터 온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복도 소파에 앉아 짧고 굵은 클럽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아래를 내려다볼 틈도 없이 서브 언니가 다가와 가슴을 애무하며 혼을 쏙 빼놓습니다
단둘이 남은 방 안에서 벗은 슬기의 알몸을 마주했는데
품에 쏙 들어오는 키인데 피부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투명한 우윳빛깔 꿀피부입니다
찹쌀떡처럼 만질 때마다 물컹물컹하고 쫀득한 촉감이 손끝에 착 감깁니다
허벅지와 엉덩이로 이어지는 하체 볼륨감이 상단한 슬래머 체형이네요
귀여운 얼굴에 이토록 관능적인 몸매라니요
침대에 누워 1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슬기의 진짜 매력은 밀착하는 스킨십에 있습니다
다정한 여친 모드에 방심하고 있을 때쯤 부드럽게 온몸을 핥아 내리던 슬기!!
갑자기 밑으로 훅! 치고 들어와 끈적하게 흡입하는데
존슨이이 성을 내고 여성상위로 올라탄 슬기의 야릇한 무브먼트에 버티지 못하고
1차로 시원하게 발사해 버렸습니다
토끼가 된 저를 놀리지도 않고 쓰다듬어 주는데 마인드가 진짜 천사입니다
잠깐의 휴식 후 슬기가 콧소리를 내며 물다이를 타주겠다고 저를 이끕니다
귀여운 민삘 얼굴이라 물다이는 크게 기대 안 했는데
모찌모찌하고 섹시한 슬래머 바디로 전신을 미끄러지듯 타고 흐르는데
쩍쩍 달라붙는 입부항 솜씨가 제 몸에 마크를 새겨버릴 기세로 강렬하게 흡입하고
고양이 자세로 응꼬랑 존슨을 집중 공략하는데
진짜 슬기한테 탈탈 털려버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침대로 돌아와 곧바로 2차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엔 제가 먼저 슬기의 가슴과 클리를 애무해줬죠
슬기가 온몸을 바르르 떨며 리얼한 활어 반응을 보여주는데 마음에 드네요
뒤치기로 시작해서 바라보는 슬기의 실루엣...
엉덩이 볼륨이 눈앞에서 파도처럼 출렁이는데
1차전을 언제 했냐는 듯이 존슨이 자극을 받으면서 슬기의 요청으로 다시 정자세로 눕혀 서로를 꽉 끌어안았습니다
키스를 나누며 아주 깊고 뜨거운 곳에 2차 발사까지 완벽하게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