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02월 27일
2. 업종 : 셔츠룸 캐슬
3. 담당 : 유빈대표 (010-8386-4070)
4. 지역 : 신촌역 부근
5. 파트너 이름 : 늘봄

최근에 셔츠가 다 없어져서 하퍼만 다니다가
재미없어서 우연히 셔츠룸 몇번 가보다
이제는 셔츠룸만 다니는 진상이 되버렸네요.
셔츠룸이 좋은게 이도 저도 안될시엔 바로
헐벗은 옆에 아이에게 퍼블릭보다는 한결 쉽게 손진상으로 변신이 가능하다는거 허허.
시간은 좀 짧아도 셔츠룸 한번 빠지니 매력에 헤어나오기가 어렵네요.
셔츠룸 담당에게 방 상황과 언니 상황을 물어봅니다.
15명이상 볼수 있단 말에 급히 호다닥 출발했습니다.
유빈대표님 찾고 입장하고
방 안내 받고 맥주 한잔하니 언니 들어오네요.
저는 글래머 스탈의 미녀, 친구놈은 슬림하고 청순한 미녀...
비슷하게 생기고 교육 상태가 좋은지 다들 생글 생글 웃고있어서
초이스하기 조금 어려웠는데 , 유빈대표 추천을 곁들여 일단 스타트합니다.
몇번의 호구조사 끝에 분위기가 조금 무르익어가고,
분위기를 잘 띄우는게 거의 레크레이션 강사 저리가라 더라구요.
제 손진상도 잘 받아주니 제 마음 그대로 녹아버렸네요..
그렇게 연장에 연장...
한번 놀면 몇번을 연장을해서리;; 연장비용
저는 셔츠룸 시스템이 저한테는 잘맞는거 같아요.
이제는 질릴만도 하건만 갈때마다 또 다른 새로운 즐거움
만들어주는 셔츠룸. ㅋ
언제나 편안하게 대해주고 괜찮은 아가씨 잘 꽂아주는 태수대표
조만간 또 저는 이곳에서 젖어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