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겨주는 슬기를 보는 순간 오길 백번 천번 잘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귀여운 민필 비주얼...하지만 속옷 사이로 드러나는 몸매 라인은 섹시합니다
클럽에서 여러 서브 언니들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위아래로 흡입하는 와중에도
슬기가 어케 흡입하는지 구경하게 됩니다
다들 빡세게 들이대는데 슬기의 펠라스킬이 저를 미치게만드네요
방으로 들어와 꽈추를 꼭 붙잡은채 슬기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옆에 자석처럼 찰싹 밀착해서 떨어질 줄을 몰라요
농담에 웃으며 받아치는 대화스킬도 좋았습니다
같이 있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애인 모드였어요
키는 163cm로 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잡티 하나 없이 뽀얀 우윳빛깔 꿀피부...
허리 아래로 이어지는 허벅지와 엉덩이 볼륨이 슬래머 체형...
마냥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친 같던 슬기도....
서비스에 돌입하니 완전 요망한 섹녀로 변신해서 저를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찐득한 키스를 받아주더니...
어느새 제 몸에 뱀처럼 찰싹 휘감겨서 빈틈없이 비벼대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달콤하게 전신을 애무하다가....
방심한 틈을 타서 흡입하는거 부랄 떨리게합니다
꽈추를 입에 물고 부드럽게 빨아주다가 귀두 쪽에서 혀를 굴리며 핥아올리는데...
눈빛은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자극이 너무 심해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육구로 ㅂ빨로 들어갔는데... 리얼한 반응과 흐느끼는 모습이 너무 꼴릿했습니다
드디어 장비를 장착하고 본격적인 합체에 들어갔습니다
슬기가 위에서 먼저 리드하며 허리를 돌리는데....
부드럽게 꿀렁거리는 하체 볼륨감...
정자세로 바꾸고 강하게 펌프질을 시작하자....
슬기의 ㅂㅈ가 꽈추를 꽈악 붙잡아버리는 쪼임을 선사하네요
입을 벌려 끈적한 폭풍 키스를 퍼부으며 신음을 터뜨립니다
연애감에 항복하며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물을빼고 거친 숨을 고르는데...
슬기가 다시 품에 꼭 안기더니 말없이 저와 아이컨택을 합니다
맑은 눈망울로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죽었던 꽈추가 다시 기립할 뻔했습니다
#잡티없는_우윳빛깔_꿀피부_슬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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