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만 벌써 세번째 접견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즐달했네요 ㅎㅎ
한국말도 앵간하니 대화하기 편했고 무엇보다 요구사항이 잘 전달되서 좋았네요 ㅋㅋ
서비스도 왠만한거는 다 되고
물도 많고 유라가 더 적극적이었어요.. 몰입도 죽여줍니다.
제 지갑에 머니만 된다면 매일 보고 싶네요..
또 가야하는데 언제가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