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난 올리브와 신혼부부인 마냥 하고 또 하고 ㅎㅎㅎ
제가 보고 싶었던 언니 이름은 올리브라고 요부언니가 있습니다
이전에 참 자주 봤었던 친구인데 활달하고 요여녀급 친구이예요
2월 초는 바뻐서 중간에는 명절이라 본가에 내려가고 한동안 못 보고 있었지만
정말 우연치 않게 외근 나갔다가 겐조에 갔는데 봤습니다
오랜만에 봤음에 올리브가 반가움에 반기는 모습에 더 기분이 좋았구요
만나자마자 재잘거리는 모습과 뾰얀 피부는 여전하더군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사근사근 거리는 애교와
천진난만한 4차원 생각은 여전하더군요 올리브의 매력중에 하나이죠 ㅎㅎㅎ
서비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간만에 받기로 했는데요
역시 소프트하지만 포인트 잘잡아서 녹아 내리게 만듭니다
고급 기술 보다도 화려함 보다도 FM인 부드럽게 온몸의 감각을 깨우네요
올리브가 좋은 이유중 하나인 애인모드는 레알 여친이랑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본게임 타임에 들어가면 더욱 빠져 들게 됩니다
늘씬하게 비율 좋은 몸매이며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를 애무 해 줄때 반응이 좋은 친구지요
이날은 정말 정말 오래 하고 싶었음에도 흥분과 쪼임
그리고 간만에 만난 신혼부부 같은 마음이 들어서인지 바로 분신들을 발사해 내고 말았네요
하지만 투샷이라 또 한번 올리브와 뜨겁게 연애하고 두번째 사정도했습니다
올리브는 코드가 맞는다면 이것저것 참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