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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나 하드했던 3호매니저님
옥이명명
date:
2026-02-24 오전 11:09:54
hit:
1
방문일시 : 02.23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3호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나 하드했던 3호매니저님
얼굴또한 귀여워서 히죽히죽했고
거기에 샤워도 직접 씻겨주겠다고하니
입꼬리가 귀에걸려 내려오지 않았다
대화도 잘받아주고 혼자 조잘조잘 말도 잘한다
웃는눈이 너무 이뻐 빠져든다
말투속에 어린티가 묻어있고
풋풋했다 상큼했다 더더더안고싶다고 생각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