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의 탑스코스로 이렇게 제대로 두번 물 빼본게 얼마만인지ㅠ
설 명절 기간에 겐조 안마로 갔습니다
가격도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데 이번에도 땡김에 가보았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너무 빨리 싸기도 참다 허무하기도 해서 탑스타 코스를 픽하는데
가격도 다른 곳 보다 좋으니 행복합니다 ㅎ
실장님과 미팅에 어느 언니를 볼까 누구 누구 되는지를 말씀 해 주셨는데
한시간 기다리면 누가 된다고 그런데 실장님은 2시간은 넘게 기다려야겠지만
햇살이를 더 추천 한다는 말에 간만에 마음 잡고 온거라 햇살이로 예약을 하고 방에 들어가 대기 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다 이제 햇살이를 보기 위해 입장 합니다
와우 맘에 딱드네요. 룸삘에 섹시에 참하기도 하고 웃는 모습도 이쁘고 상냥해서
잠시 얘기한 후 바로 씻고 탕에서 바로 들이대서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ㅎ
처음 애무에서도 너무 느낌이 강하게 오기 시작하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안 참아도 된다는거에 햇살이의 애무를 받으며 쌀거같다 말을 하며 그냥 입싸로 입에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시오후키는 타이밍이라 빠른 속도로 귀두를 잘 비벼주며 물이 나오게 해 줍니다
다시 잠깐 누워 이야기 나누며 옆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하며 만져주는 손길에 또 서버립니다 ㅎ
두번째도 역시 콘 착용 후 애무를 받으며 그리고 이제 햇살이의 안을 맛 보며
정말 햇살이의 몸을 여기 저기 탐하다 보니 몸을 움찔하며 청정수를 흘려주네요
다시 햇살이의 돌아버릴것 같은 애무를 받은 후 잔뜩 젖은 햇살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 정말정말정말 돌아버릴 정도로 연애감이 극상이네요 반응하며 쪼임하며
와~몇가지 자세를 해가며 진짜 발정난 개들마냥 해습니다 ㅎ
황홀함의 극치를 맛보며 나머지를 다시 보내버버리곤 둘다 철푸덕 쓰러졌네요
이렇게 제대로 두번 물 빼본게 얼마만인지ㅠ 너무 만족해서 또 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