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끝에 한번 달렸습니다.
싸이트 들어와도 그냥 한번 휙 둘러보고 나가는 정도였는데
저도 접대도 많고해서 다른쪽의 구좌들은 많은데.. 북창동쪽은 한분도 없네요
그래서 이참에 이정재대표님과의 인연도 맺을겸 발렌시아가 한번 다녀왔습니다~
서먹하지 않게 도착해 친근하게 말도 걸어주시면서 룸안까지 들어왔네요
들어와선 시간이나 서비스등 브리핑도 다해주시고.
전 다른건 다 괜찮은데 제가 쫌 까칠한 성격이니까
괜찮은 아가씨로 부탁좀 드렸습니다.
추천받아 초이스하고 놀았는데.. 이름은 수애..
적극적인 언니라 정말 화끈하게 잘논것 같습니다.
항상 술집가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그만놀고 싶다는 생각 들 정도로 6시간? 논것같습니다
여긴 가성비까지 좋아서 많이 찾을듯 하네요
이정재 대표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