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니져 : 달래
말캉말캉 D컵 자연슴, 애교 많고 편하게 리드해줌

2. 자세한 후기:
명절 전 자주 방문하는 랜드마크에 문의를 드리니 원하는 시간은 안 된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끊고 나니 실장님이 다시 전화가 와서 괜찮은 매니져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
방문해서 달래에 대한 이야길 듣고서 잠시 음료수 마시면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직원의 안내로 들어가니 밝게 달래가 반겨줍니다.
탈의를 할때도 옷을 받아 정리를 하면서도 애교를 부리는게 귀엽게 느껴집니다.
달래도 탈의를 하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난 양치를 하고 달래는 물다이 준비를 합니다.
풍만한 가슴과 앙증맞은 꼭지, 단정히 정리된 봉지털과 엉덩이를 보니 양치를 하는 중에도 똘똘이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네요.
물다이 베드에 누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하드하진 않지만 흥분도를 올리기에는 충분한 애무와 스킬로 똘똘이를 팽창 시켜버립니다.
앞뒤로 물다이 서비스를 받고서 침대로 이동한 뒤엔 여자친구처럼 폭 안겨서 키스를 해주는데 참 애교가 많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들게 만듭니다.
이번엔 달래를 눕히고 키스를 한 뒤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면서 부드럽게 양쪽 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아봅니다.
혀로 꼭지를 핥아주면서 빨아주니 좋다고 하면서 머리를 꼭 끌어 안습니다.
양쪽 꼭지를 맛보고 배꼽을 지나 가랑이를 살짝 벌리고 달래의 봉지에 입을 대고 클리를 찾아 혀로 자극을 줍니다.강하지 않게 조심하면서 봉지를 핥고 빨고를 하니 봉지에 샘물이 솟아니기 시작하네요.
좋다고 계속 빨아달라는 달래의 말에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렇게 달래를 맛보고 난 뒤 이번엔 달래가 올라와 가슴부터 빨아가면서 애무를 해 줍니다.
물론 손은 똘똘이와 전립선을 계속 자극을 하면서...
가슴애무를 마치고 똘똘이를 입에 물고 맛있게 빨아주는데 잠시 그냥 입에다 쌀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달래가 빨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69자세를 하자고 하고선 서로의 소중이를 빨아봅니다.
어느정도 69를 한 뒤 달래가 똘똘이에 콘을 장착하고서 바로 올라탑니다.
물론 충분이 흐른 봉짓물로 젤같은건 필요가 없습니다.
여상으로 올라타 봉지를 쪼여가면서 허리를 움직이고 가슴애무를 해 줍니다.
여상을 타던 달래가 힘들다고 해서 정상위로 바꿔 박아주다가 뒷치기 복와위 등 다양한 체위를 바꿔 가면서 즐기다가 밀려오는 사정감에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 후 잠시 여운을 느끼고 달래와 이야기좀 하다가 두번째 벨소리에 샤워서비스 받고 개운한 마음으로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