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한코스로만 다닙니다
지인에게도 실장님에게도 추천받은 매니저입니다.
수빈이^^
서비스도 좋지만 굳이..?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서로 물고 빨다가 진짜 흥분해서 달려드는 여자들의 모습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큰 흥분감을 느끼거든요
딱 내가 원했던 모습
수빈이가 보여줬습니다
모든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당연히 선 넘는 건 안되겠지요 ㅎㅎ)
시작부터 섹스럽게 다가와 나를 폭발시켰습니다
성적취향에대해 짧게 대화를 나누고
그 뒤로는 오로지 섹스만 했습니다
대화..? 섹드립한게 전부인듯..?
이날 내 자지 컨디션도 역대급이였던 거 같아요
싸고나서 수빈이가 빨아주면 또 발기하더라고요
그렇게 네번의 섹스를 했습니다 진짜 정신없었죠
후기에 쓰기 민망할 정도로 서로에게 섹드립을 던지면서 즐겼어요
제가 보통 업소에서 한번 박으면 쌀때까지 박기만 하는데
수빈이랑은 중간중간 자지를 빼내고 보지를 빨아주며 즐겼어요
파트너랑 즐기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더 꼴렸던걸지도요
수빈이는 남자가 어떤 포인트에서 자극받는지 알아요
센스가 좋다? 눈치가 빠르다? 어떤 의미로든 좋은거죠^^
세번째 사정을하고 잠깐 쉬면서 대화나 해볼까 했지만
안되네요.. 제 자지를 꼽은상태로 그러더라고요
"아직 시간남은거 알지? 한번 더 박아줘 보지 움찔거리는거 느껴지지?"
ㅎㅎ.... 대충 정리하고 콘만 바꾼상태로 또 박았습니다
그렇게 예비콜이 울리는 순간에도 섹스를 하고있었으니......... 말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