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6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영
⑥ 업소 경험담 : 후기가 워낙 많아서 이정도로 좋은 후기 많이 쌓인거면 무조건 좋겠다 생각하고 어제 저녁에 바로가봤는데
왜 얘를 이렇게 많이 찾는지 그냥 입실하면서 바로 느껴졋던게, 한국말은 진짜 어눌하고 잘못하는데 애가 배시시 웃으면서 헤헤 거리면서
옵빠샤워옵빠샤워? 이러는데 뭐 그냥 여기서 벌써 기분좋았고, 새하얀 2개월된 고양이 한마리있던데 오딘이라그랫나 오빈? 아무튼
얘도 엄청 귀여웠는데 ㅅㅅ할때 애가 아꺵이라그런가 엄청 펄쩍펄쩍거리다 침대위로도 올라와서 압사될까봐 몇번 놀라긴햇음ㅋㅋ
암튼 샤워할때도 바디워시 다 해주고 무릅꿇더니 빨아? 빨아해줘?ㅋㅋㅋ 이상한 한국말인데 ㅈ나 귀여운말투로 저러고 샤워 비제이 해주는데
진짜 이정돈되야 돈값하는거지.. 이생각 절로낫음ㅋㅋ
아 그리고 섹반응 최고였음 다리모아놓고 정상위로 박아주면 걍 애가 ㅅㅅ하다가 혼절할것같음 베게 손으로 잡아뜯고 난리남ㅋㅋ
진짜 여기지역에서 뿐만아니라 전지역 다 통틀어도 이정도로 만족감+정복감+애교까지있는애는 나는 진짜 처음보고
굳이 단점아닌 단점 꼽아보자면 이물감 좀 느껴지는 의슴이라는거?? 뭐 이거말곤 모든게 내기준 다 원탑..
집가까운데 빨리 좀 쳐올껄ㅋㅋㅋ 물차면 바로 또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