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푹 쉬다가 컨디션 조절해서 갔습니다
카운터 확인부터 방 입장까지 딜레이 없이 착착 진행돼서 좋더라고요
손양이를 오랜만에 봤는데 뭔가 외모가 업그레이드된 느낌?
168cm의 훤칠한 키에 팔다리가 가늘고 긴 슬랜더 체형은 여전합니다
얼굴이 더 세련되고 예뻐진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섹시한 미시 외모에 거부감은커녕 오히려 더 꼴릿해졌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손양이가 절 알아보더니 의미심장하게 웃습니다
"오빠, 오늘은 몇 번 할래?"
인사도 하기 전에 바로 가운을 벗기고 침대에 눕히더니 착즙을 시작합니다
진짜 물 빼주는 머신이라는 별명이 딱인거 같습니다
ㅅㄲㅅ를 겁나게 하더만 바로 콘 끼고 여성상위로 올라탑니다
방에 들어온 지 10분도 채 안 돼서 1차 착즙 당했습니다
한발 빼고나서야 담배 피우며 녹차 한잔했습니다
손양이 한 손엔 담배를 한 손엔 ㅈㅈ를 주물럭거리며 놔주질 않습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바로 탕으로 끌려갔습니다
진짜 담배 한 대 피우는 시간 말고는 쉴 틈을 안 줍니다
가슴으로 엉덩이로 온몸을 부비부비 한 후 메인 서비스인 폭풍 애무가 시작됐습니다
ㄸㄲㅅ는 탈탈 털어버리겠다는 기세로 들어오는데 쾌감이 미쳤습니다
핸플과 ㅅㄲㅅ로 기어코 또 한 번 세우더니 "참지 말고 싸줘 오빠"라며 유혹합니다
결국 물다이 위에서 두번째 사정을 뿜어냈습니다
싸고 나서도 계속 핸플로 흔들어주는데 쾌감에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샤워 서비스 받고 침대에 가서 대자로 뻗었습니다
진짜 더는 못 하겠다 싶었는데 손양이가 "할 수 있어!"라고 응원해 줍니다
ㅅㄲㅅ 스킬로 죽은 자식을 다시 살려내는데 이게 되네? 싶었습니다
다시 한번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뒤치기, 정상위, 다시 뒤치기..
허벅지가 불타는 느낌이 들 정도로 피스톤질을 한 끝에 마지막 세번째 사정까지 성공했습니다
손양이는 지치지도 않는지 계속해서 자극하며 남은 한 방울까지 짜내줬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끝나서 탈출(?) 할 수 있었습니다
쉬는 날이고 충분한 수면과 영양 보충을 하고 갔음에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양이는 진짜 쾌락충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애인 모드보다는 확실한 ㅅㅈ과 한계를 시험하는 원하신다면 손양이가 정답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