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리 겁나 쫄기한 이쁜 영계~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하려나?
얼마전에 친구가 완전 대학생같은 어린 언니가 있다며
얼굴 몸매 이쁘고 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잘한다며 저한테 추천해주더라구요
마침 설날이 다가와 겐조에 전화 예약으로 베리를 보게되었네요
베리의 첫이미지는 들은대로 대학생 느낌인데
와꾸자체가 어리고 세련되었네요.약간 날나리 느낌도 살짝 있어요
키는 아담한 160정도 되고 가슴도 B+컵으로 적당하구요
그리고 뭐 어리면 다 끝이지않나요? 근데 얼굴 몸매도 진짜 이쁘더군요
오빠오빠거리면서 말도 붙여주는데 사르르 녹을꺼 같네요
서로 옷을 다벗고 알몸이되니깐 똘똘이가 인사를하네요
샤워장에서 씻김을받고 침대로와서 누워서 베리의 살결을 느끼는데
완전 아기피부 촉감도 너무 좋더라구요
시간아 멈춰라! 속으로 기도를했네요
키스를 하는데 입술도 촉촉하고 부드러웠습니다.아~아직도 못잊겟네
그리고 저의 젖꼭지부터 애무를 하는데 어린여자에서 성숙한 여자로 변신
똘똘이 야무지게 비제이를 해주는데 생각보다 능숙해서 놀랐네요
아으~신음이 터지는건 실로 오랜만입니다
촉촉한 겐조의 꽃잎이 먹고싶어 겐조를 눕혀 꽃잎을 먹어보니 흥건히 젖었네요
"오빠~" 짧은 말이지만 바로 알아차려서 장갑을 착용하고
쑤컹~ 집어넣어 흔들면서 키스를 하니깐 더흥분이 되더라구요
베리를 들쳐 업고 여성상위 자세로 느껴봅니다
어린게 허리도 제법 돌릴 줄 아네요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버티긴 힘들어보이네요
조금더 리드미컬해진 허리돌림에 똘똘이가 요동치더니 울컥~!! 퓨슛~ 짜릿한 마무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