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를 만나 본 사람이라면 당연하게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쥴리는 다 잘합니다
서비스 연애 응대 애인모드
비쥬얼도 끝내줍니다
제가 쥴리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섹스할때 쥴리의 모습이죠
날 바라보는 눈빛
더 박아달라는듯한 몸짓
과감한 섹드립
자지를 꼽아주는 순간부터
쥴리는 절대 먼저 싸지 말라는듯 어필을 합니다
나 혼자만이 아닌 자신도 만족할 수 있게 말이죠
그렇다보니 몇번을 만나도 질리지 않습니다
자주보면 자주볼수록 더 좋습니다
이상하게 뇌리에 꽂히듯 기억에 남습니다
매 순간 어떤 모습을 보여야하는지
어떤 순간에 어떤 멘트를 뱉어야할지
너무나 잘 아는 쥴리입니다
소파에서부터 내 자지를 먹기 시작해서
내가 퇴실하는 순간까지 놔주지않는..
과연 쥴리보다 남자를 더 미치게 할 여자가 있을까?
라는게 제 생각이긴 합니다만..
당연히 어딘가는 존재하겠죠
그럼에도 쥴리를 원탑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직접 만나보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말로 설명해봐야 무슨 의미입니까?
쥴리 같은 여자는 직접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