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2.10
업소명 : 오로라
지역 : 구로
파트너 이름 : 세리
경험담(후기내용) :
세리가 어려보여 첫인상합격이였고
문안으로 들어가니 웃으면서 잘 응대해줬습니다.
본겜 드가니 여기저기 만저보는데 성감대가 고르게 분포되어있는 그런 아가씨였네요ㅎ
못참고 그대로 돌진했습니다.
잘 느껴주고 물량 좋더라구요
촉촉이아니라 척척한느낌
넘 꼴릿하고 위 아래서 다 젖어오니 풀발 미치게 해버리고 달렸습니다
거기다 왠만한 체위는 다 섭렵한 듯 위에서 자연스럽게 돌려줍니다.
찌걱찌걱 소리가 한참동안 방안을 가득 메우고나서야
절정을 맛봤네요 실장님 추천은 항상 즐달을 만들어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