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플라워 야간 태리는 그냥 여신 입니다!!!~
완벽을 떠나서 태리는.... 참..말로하기가...
태리는 참 이쁘고 몸매도 ... 여신이에요
이슬만 먹고살것같은 청순함에
후광마저 비추는것같은 착각. 청순함에 아빠웃음 짓게하네요
이것만으로도 언니와의 행복한 시간이 그려집니다
음료수 한잔 하면서 찬찬히 태리를 스캔에 봅니다.
태리 몸매가 범접할수없는 여신 같은 그런??
언니의 몸매 보는것만으로도 기립을 유도하네요 ㅎㅎ
마른 애무에서도 다소곳한 모습으로 제 물건을 양손으로 감싸고
부드럽게 BJ를 시전하는데 심장이 정말 터질듯이 뛰네요
예쁜언니가 아주 착하고 좋네요
연애도 느낌이 정말 좋더군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 나오기싫었고 연장을 하려고했는데...이미 풀~~마감.....
다음을 기약해야하지만...음...쉽게 보기는 어려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