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요술램프로 2시간동안 여러가지 경험해보며 엄청난 스킬입니다
한파에 날씨가 추운데 이상하게 너무 꼴리는 기분이 들어 갈때마다 즐달 했던 겐조안마로 갔습니다.
실장님 반갑게 맞이해주시구 날이 너무 춥다고 따뜻한 차한잔 내주시면서
미팅하구 야옹이로 요술램프 결정하구 들어갔네요
처음에 미팅 할때는 그냥 2타임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야옹이 경험 해보니까
아직도 같이 있던 상황이 꼴릿한 느낌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첫인상은 민삘에 아담한 키에 슬림 하드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놀랐습니다
되게 서비스도 소프트할거 같고 서비스도 애인모드 중심일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성격이었는데
제대로 들어온게 맞나 헷갈렸네요.되게 순하고 상냥한 느낌이라 하드하게 잘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서비스 받을때 정말 깜짝 놀라버렸습니다.
물다이에 누워서 젤을 바르고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일상 물다이 처럼 비슷한 느낌인데
점점 파워있게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온몸이 꿀렁이면서 앞뒤로 완전히 꼴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상황극을 제안하는 야옹이 처제와 형부 느낌으로 연애하자고 오케이하며
야옹이가 먼저 "형부.나 형부랑 평소 부터 하고 싶었어"
"형부.내가 이러고 있으니까 좋아?" "형부 보면서 하다보니 나 쌀것같아"
"형부가 그러고 있으니까 나 너무 흥분돼"
그렇습니다. 탕내에서도 콘을 착용하여 그대로 야옹이 봉지에 적용
저는 처제와 떡치기 위해 이곳에 들어온 것입니다.
더욱더 세게 해달라는 처제.형부랑 하니 너무 좋다는 처제군요 이렇게 1차 발사
침대서도 점점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를하는데 속도가 높아지면서
물다이랑은 완전 다른게 느껴집니다
살살 핥았다 강하게 빨았다 하면서 강약강약 완전히 제 성감대를 가지고 놉니다.
오랄을 할때도 야.동처럼 정말 제대로 빨렸습니다
기둥부터 부랄까지 빠짐없이 정말 미친듯이 빨아버리는데
받으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참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침대에서도 서비스를 완전 끈적하게 오랫동안 쫙쫙 빨면서 해주는데
으음 하면서 신음소리가 안날수가 없을정도로 엄청난 스킬입니다
이빠이 꼴린상태로 여상으로 시작을 했다가 뒤치기로 했다가
다시 정상위로 와서 끝내고 마무리 했는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서비스 제대로 받고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