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달리고 싶어서 2샷 코스로 끊고 올라갔어요
승연이는 안마 언니라기보다는 길거리에서 법한 청순하고 민삘이네요
슬림하고 청순해 보이는 외모 덕분에 마음들었어요
알고 보니 서비스는 반전 그 자체였습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니까 승연이가 반갑게 맞이해 줬어요
복도 소파에 앉아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청순한 얼굴로 쳐다보기도하네요
복도에서 맛보기 연애를 하다가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으로 들어와서 담배 한 대 태우며 얘기를 나누는데
승연이는 성격도 참 살가워요
수줍은 척하다가도 자연스럽게 리드해 주는 게 천상 여자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
승연이의 진짜 무기는 바로 ㄸ까시였습니다
손을 이용해서 열심히 애무해 주다가 뒤로 돌아 ㄸ꼬를 공략하는데
보통 흉내만 내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승연이는 10분 이상을 계속 빨아줘요
혀끝으로 구석구석 찌르고 돌리고, 흡입하는데
아주 죽여주게 맛깔나게 빨아주네요
참느라 죽는 줄 알았을 정도로 흡입 강도도 좋고 끈적하게 들어와요
물다이 혼을 쏙 빼놓고 침대로 와서 장비를 장착했어요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가슴은 아담하지만 골반이 좋아서 위에서 방아를 찧을 때마다 반동이 격하네요
열심히 허리를 돌려주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시원하게 첫 발사를 했네요
잠시 쉬는 타임에 서브 언니가 들어와서 애무해 주고
다시 승연이가 빨아주는데 쉴 틈을 안 주더라고요
바로 2차전 돌입!
역립반응도 활어처럼 좋아서 애무할 맛이 났어요
다시 한번 여상과 정상위를 오가며 격렬하게 운동했는데
승연이가 힘들수도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열심히 서비스해 주려는 마인드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두 번째 역시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