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올리브와 두번의 섹스는...성욕을 더욱 더 활발해지게 하는 기분~!!
주간 달림으로 올리브를 투샷으로 예약하고 겐조로 향했습니다
일찍 도착한 탓에 미리 준비를 하고 잠시 대기를 했고
시간에 맞춰 올리브 방으로 안내받아 바로 이동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올리브를 만났고 오랜만에 만남이라 너무 방갑게 인사를 하는 올리브
동그란 눈에 민삘의 이쁜 외모 166 정도의 키 슬림 몸매 B컵 가슴
뽀얗고 하얀 백옥피부는 깨끗함을 더욱 강조해주는 올리브
침대에 앉아 올리브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올리브는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웠지만 애교는 여전하네요
즐거운 대화가 계속되었고, 그럴수록 교감되는 부분이 많았죠
정말 순수한 민간인과 섹스를 하는 느낌을 주는 올리브 탕으로 이동해 가볍게 씻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눴고, 올리브는 먼저 저를 침대에 눕히더군요
나의 입술부터 소중이까지 천천히 애무를 진행하는 올리브
올리브 애무에 왠지모를 흥분감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동그란 눈을 올려뜨며 나와 눈울 마주쳐오는 올리브 그 순간 폭발한 흥분감에 침대에 눕혔고
조금 격하게 올리브의 몸을 애무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느긋하게 모모를 공략했고 신음이 점점 커지기 시작 할 쯤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잦이를 올리브 꽃잎속으로 밀어넣었고 꽃잎을 탐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브 꽃잎을 느끼며 서서히 피스톤질의 속도를 높혔고 속도가 높아질수록 반응은 더욱 강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이 느낄수록 찐득해지는 듯한 올리브의 반응 연애가 끝난후에는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고
품으로 안겨와 애교스럽게 미소를 짓는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바로 2차전 진행했고 2차전도 깔끔하고 시원하게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