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먹다 꼭가보고 싶었던 주대5만 셔츠룸 다녀왔어요
시간이 대략 11시경 많은인파가 몰려있더군요
딜레이 10분정도 소유하고 초이스했네요
피크타임이라 언니들 한꺼번에 많이 볼수는 없었네요
조금씩보다가 쎄끈한처자 보고 바로 초이스
친구는 계두식 대표님 극찬으로 알려진 언니고르고 놀았네요
검증차 다녀왔는데여
언니들 고루고루 싸이즈 평균유지되있고 중간중간에 좋은언니들도 껴있네요
다음에 혼자 한번 가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