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는 +13이라 그런지 확실히 좀 다르네요
청순하면서도 고급지고 예쁘게 생겼는데 풍기는 분위기가 묘하게 꼴릿해요
성격도 좋아서 애교가 아주 귀엽습니다
민트가 앵기는데 넘 사랑스럽네요
섭스는 기본이상 해주는데 특히 비제이가 좋더군요
제꺼가 잘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한참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균이상의 수량으로 질척한 보지도 좋았고 삽입감이 특히 좋더군요
쪼임이 나름 좋아서 떡감이 제대로 보장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깊이있게 박아주면 파르르 좋아하는 민트를 보면 계속 박을수밖에 없게되더군요
민트와 여러가지 자세로 즐기다보니 신호가 오고 참지않고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기분좋게 즐기고나니 나른해지네요
민트랑 즐기면 현타가 별로 없어서 좋네요ㅎ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