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실장님들 추천은 야놀자가 나이스한것같음
두세번가본데지만 취향파악 잘하시고 예약망설이면 고민해결해줘서 편한맛에 갑니다
평소 룸다니면서 딱딱한 접대받다보니 룸삘언니들한테 좀 흥미가 떨어져있다가
오피는 또 민간인느낌언니랑 연애하는맛이 있고 오늘따라 춥다보니 룸보단 오피가 땡겼음
그렇게 보게된 예나언니는 정말 잊고있던 내 취향을 상기시키게 되는 느낌이면서 몸매도 슬림하고 외모도 만족이상임
여리여리한 몸매랑 청순한와꾸라 플페이가 그리높은편이 아닌데 고페이보는거같달까
예나언니랑 가벼운대화정도만하고 내가 그냥 리드하는게 낫겠다싶었는데 생각보다 플레이와 애무는 적극적임
확실히 슬랜더라 위에 올라타도 가벼운 몸놀림에 흥분이 더 되고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들박도 노려볼만함
진행끝나면 머 여느매니저나 똑같듯이 호다닥 씻고 옷입고 손님내보낼준비 할줄알았는데
예나매니저 가장 좋았던 서비스가 동반샤워임 플레이끝나고 남는시간마저도 쓸쓸하지않게 물줄기속에서 살맞대면서
예상치못했던 동반샤워 서비스 받으니 마무리하는 느낌마저 완벽했음
슬랜더좋아하고 청순한민삘느낌에 합리적인 페이와 애인모드
서비스 받으면서 후회가 전혀없었기에 나랑 비슷한취향이면 예나는 강추, 조만간 꼭 들박하러가야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