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필받아서 프리티에서 소미 문의하니 바로 된다네요
들뜬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길 기다려 입실
그녀와의 첫대면입니다
날씬하니 맘에드네요?
본게임에서는 전 받는것보다 하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수량 터집니다
작업을 마치고 이제 진입합니다
수량이 많이서 참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서로의 소중이를 느낍니다
아 이런 느낌이였지
이순간 만큼은 세상에서 부러울게 하나없는 행복한 남자입니다
다들 아시쥬? 이느낌 소미가 너무 흥분합니다
깔끔하게 끝내고 싶었지만
소미가 흥분한걸보니 저도 너무 흥분해서 그만
좀더 하고싶었지만 존슨이 그만 눈물을 흘려버렸네요
끝나고 잠시 누워서 서로 숨을 고릅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마무리 씻고 퇴실합니다 또 생각나네요
총평 전 소미가 최고네요
조만간 두번째 만남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