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보기시작한 매니저가 있는데요.....
아니 매니저가 좋으니까 지명 많은거는 뭐.. 인정합니다
그거야 뭐 좋은 매니저한테 손님이 가는건 당연하니까요
근데 우리 한타임씩 좀 나눠 좀 봅시다..
어떻게 크라운 갈때마다 혜교는 마감인겁니까....!!!!!!!
저도 혜교 보고싶습니다!!!! 나눠서 좀 봅시다 형님들!!!!!
휴...
혜교 진짜 요 근래에 이런 시간을 만들어준 매니저가 없어가지구
자꾸 기억은나고 자지도 혜교 보지에 쑤시고 싶다고 껄떡이는데
벌써 못본지 1주일은 된듯요 ....ㅠㅜㅠㅜㅠㅜ
오늘은 부디..... 혜교를 만날 수 있기를~!~!~!~!~!
혜교야... 오늘 만나면 기대해라 60분동안 박아준닷!!!!!!
아 그리고... 미리 예약하면 되지않냐 그러는 분들 계시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예약을 못하는거니까 욕은하지마시고요..... 저도 사정이 있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