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서 그런지 저런지 허전함을 풀기위해 실장님에게 착하고 마인드 좋은 매니저로 부탁드리니
여러명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가격 상관없으면 세윤매니저 한번 보시길 추천 하더라구요
오늘은 돈 생각안하고 진짜 외로운맘 풀고 싶어서 알겠다고 예약해달라 했습니다
예약시간이 다되어가고 퇴근하고 바로갈생각에 너무설레이더라구요
빠르게 회사업무를 마치고 세윤매니저를 보고싶은 마음에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데 세윤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갑게 너무 살갑게 다가와서 저번에 봤었나...
이런 착각도 들정도로 너무 편하게 다가와 주시더라구요
벌써 여친같고 세번째 다리도 반응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너무도 편하게 대화를 나눴더니 조금 마음이 풀리더라구요
샤워도 훅 ....날림으로 하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해주는데 제 아랫도리의 모습이 부끄럽게 벌써 발싸직적으로 빠딱...
진정을 한다고 했는데 뭐 왜이러는지... 바로 입으로 넣고는 쭉쭉 빨아당기는데 허걱 쌀뻔했습니다 !!ㅠㅠ
세윤매니저를 살짝 터치하면서 쌀꺼같다고 자세 바꾸자고 하니 미소 지으시더라구요
세윤매니저 꼭지를 애무하니 아래도 물이 촉촉히 애액으로 번질 해지길래 저도 계곡으로 들어갔습니다
거침없는 저의 계곡 노젓기에 반응이 활기차게 통통튀며 위에서 해주겟다고 올라서서 저를 보며 마구 찍어넣습니다
쌀꺼같은 기미가 보이길래 얼른 아래로 세윤매니저를 눕히고 깊숙히 넣어서 발사했습니다
한참을 그자세로 있는데 엉덩이를 토닥토닥해 주더라구요 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해준 세윤매니저를 생각하니 지금도 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