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에서 금비를 처음 만난게 한 2개월 전?
이후에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저는 금비만 보고있네요
훔... 뭐라고 해야할까 단순히 맛있다?라는 단어로 표현은 힘들고
레고마냥 자지를 삽입하면 딱 들어맞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다른여자 보지는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렇게 한번 두번.. 보게된게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솔직히 기간만 따지만 그리 긴 기간은 아닌데
출근할때마다 보고으니 횟수로만 따지면 좀 될거같아요
금비도 편안해지는지 갈수록 야한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모습에 취해서 당분간은 계속 금비를 보지않을까싶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마인드
자주보면 대충 시간 보내려는 매니저들 진짜 많죠
금비? 전혀 그런게 없어요 오히려 더 격하게 즐기고싶어하는 느낌?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하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모습?
솔직히 요즘은 금비 보는맛에 달림할때 걱정도 없네요
후기 올려놓고 .. 오늘도 가야죠 금비보러
좀이따보자 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