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 대만족 아웃토반코스로 초즐달을 베리와 하고 왔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베리를 보고 왔습니다.
아웃토반 120분코스인데 완전 대만족 초즐달을 하고 왔네요
딱봐도 어린티가 나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성격도 좋고
피부도 좋고 아담한듯 하면서도 몸매도 베이글에 잘빠져가지고
물다이도 잘하고 연애감도 훌륭했습니다.
안내받고 첫인상이 딱 와 어려보인다였는데 실제로도 어리고 대화를 해보니까 어린티가 나네요
생긴게 동안이 아니라 진짜 어립니다 ㅎㅎ너무 좋았습니다.
오피느낌이 나서 물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물다이도 타네요
자연산 가슴으로 부비부비 하면서 등부터 타고 혀로 빨고 몸으로 타고 내려오면서 애무하는데
와~피부도 좋고 자연산 가슴의 물컹한 느낌에다 입술에 혀까지 느낌이 부드럽고 따뜻한게
머리털이 꼴릴정도로 좋았습니다.
침대와서 "오빠 시오후키 해 봤어" "아니" "그럼 이따 해 줄께"
그러면서 키스 하면서 서로 혀를 느끼면서 끌어안으니까 제 품안에 꼭 들어오면서
정말 꽉 차는 느낌에다가 점점 느낄수록 신음소리 터지는데 소리마저 야하게 들리고 야릇하게 반응합니다.
세게하면 부서질까봐 살살 했는데도 흥분이 되서 힘조절이 쉽지 않았네요 정말 자지를 넣으면
꽉 쪼이는 자연스러운 쪼임을 정말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오래하고 싶어도 너무 흥분해서 빨리 싸버리고 말았지만 바로 이어지는 시오후키
귀두에 찌릿한 느낌에 어쩔줄 몰라 뒤로 빼고 말았습니다
다시 시도해봤지만 감각이 아까와 달라 실패했지만 한번더 베리에 섹스가 남았습니다
침대에서 꼼냥꼼냥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합체하여 전파보더 찐하게하고 발사했습니다
완전 대 만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