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빈이 빠돌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처음만났을땐 진짜 허무했죠
클럽서비스 받고 맛보기하고..
그냥 평소처럼 대화 좀 하다가
물다이 서비스 받는데 너무 꼴리는거있죠?
아니 서비스도 막 크게 다른것도 없었어요
근데 느낌이 다르다?! 이건 확실했어요
서비스를 하는데 확실하게 서비스 느낌이 달랐어요
그러다보니까 이상하게 사정감이 올라오고..
자지를 막 만져대는것도 아니였는데...
물다이 받다가 싸버렸죠...ㅋㅋ
서비스를 받다가 싸버리는 상황이...ㅋ
나도 수빈이도 당황해가지고...ㅋㅋㅋㅋ
그렇게 첫만남은 그렇게 끝!
두 번째 만남 당당하게 그녀를 만나러갔죠
이때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즐겼어요
좋았던건 수빈이가 저를 기억해줬다는거?
"이번엔 물다이에서 싸기 없다~"
이러면서 자기도 즐기고 싶다고
침대에서 잔뜩 쑤셔달라고 하더라고요
오.. 요 지지배 말이야...ㅋㅋ
분명 이때까지는 제가 리드하는 분위기였단 말이죠?
실제로 섹스할때도 제가 리드했는데...
두번째도 그냥 발려버렸습니다 ....
그 뒤로는 뭐 할려고 하지않고 그냥 몸 전체를 맡겨버리네요 ㅋㅋㅋ
이때부턴 뭐 무한코스로 항상 만납니다
어차피 원샷으로는 수빈이한테 안된다는걸 알았으니까요
수빈이에겐 뭔가 본인만에 특별한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말로 설명불가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