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마지막 주말에 청순녀 설이 보고 원샷에서 아웃토반코스로 변경한 이유
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가 보았네요.야간조 언니인 설이언니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엉덩이는 힙업이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
얼굴은 청순하면서도 이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설이와 지내다보면 요조 숙녀 스타일 일딴 얼굴과 몸매는 모두 좋습니다.
설이 언니와 샤워하고 물다이를 받는데 아~~ 이런....물다이 받다가
설이가 부비부비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싸고 말았네요
설이의 부비부비가 쌩콘으로 섹스하는 것 보다 더 좋은 느낌
일단 나머지 물다이 다 받은 다음에 침대로 가서 전화하여 아웃토반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아웃토반은 120분이라 한타임 연장과 비슷하네요
아무튼 시간이 널널하게 남아 있으니 설이를 눕히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점점 설이가 애무를 느끼는 듯 하더만 갑자기 봉지물을 주르륵 흘리기 시작하면서 미치는 신음소리를...
설이가 흥분을 하니 저도 덩달하 흥분을 하여 미친듯이 빨기 시작합니다.
우리 둘 모두 흥분 상태에 빠져 있는체로 바로 콘 씌우고 섹스를 시작합니다.
질질 흘린 애액때문인지 삽입도 쉬웠고 질퍽거리면서 우리는 최대한 여러 자세로 섹스를 나누었고
완전 땀범벅이 섹스를 나누고 말았네요
마무리를 하고 나서 샤워 간단하게 하고는..설이가 수고했다고 마사지를 해주네요..
힘들지 않냐고...설이 너도 좀 쉬라고 하니깐
자기 마사지 잘 한다고 하면서 마사지 해 주고 싶다면서 애기 같은 손으로
제 몸을 꾹꾹 눌러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엄청 쉬원하기도 했고 고맙기도 했네요
앞으로 설이는 내년에도 방문하여 정을 쌓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