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이 뜸하던 윤서 매니저가 드디어 출근을 해서 회사에서 안절부절 시간을 보내다 부리나케 전화를 걸어예약 성공! 하루종일 들뜬 맘을 보내고 화장실가서 일 볼때도 윤서 매니저 볼 생각에 존슨에 힘들어가서 난감했던 적도 있었네요 ㅎㅎ
원래 글래머러스했는데 약간 날씬해지고 탄력이 더해져서 딱 보기 좋은 느낌입니다. 남친 생겼다고 얘기해주는데 아니 대체 이런 섹시한 미녀는 누가 데려가는거야 ? 질투심 폭발에 남친 전생에 나라 구했냐하는 느낌도 들고 뜨거운 밤을 어떻게 보낼지 물어보면서 제 가운데는 다시금 딱딱해지는 즐거운 시간이 금방갑니다.
탄력있는 허벅지와 청순하지만 분위기있는 마스크와 적당한 길이의 머리는 조화가 잘 되네요.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재미있으면서도 야한얘기를 잘 해줘서 정말 즐겁습니다. 매니저 중에서 몸매만 좋고 막상 얘기하면 서먹한 그런 분들이 없는건 아닌데 윤서매니저는 한시간동안 즐겁게 얘기를 잘해주시니 추운 겨울철 미녀와 따뜻한 한시간 원하시는 분들은 윤서 매니저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