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2:1 쓰리썸 콤보세트 쉬는 타임 없다 계속 풀 발기 유지
콤보세트는 메인 매니저 둘이서 하는 쓰리썸이란다. 생각만 해도 므흣하다.
이번엔 영계 둘과 쓰리썸을 하나 싶어 바로 예약했다.
시간맞춰 방문하니 실장님이어서오세요~ 하며 무척이나 친절한 말투로 나를 반긴다.
스텝의 안내로 받고 들어가니 콤보세트 방에 도착했다.
야시시한 조명아래 화장대와 침대사이에 서있는 둘여인이 반긴다.
날 잡아 끌더니 까운을 풀어헤치고 내 자지를 물고 빤다. 허걱.
여긴 천국인가! 라고 하자.오빠 이런건 첨이구나~ 하며 더 빨아재낀다.
그러더니 한 여인이 탈의를 하면서 내 입술과 찌찌를 마구 빨아댄다
다른 여인은 내 똘똘이를 빨다가 뒤로 돌아와 마구 더듬어 댄다.
허걱스런 상황인데 왜 이렇게 자지는 이미 승천 중이다.
암튼 침대 전투하기도 전에 발사 할 것 같았다 ㄷㄷ.
그렇게 계속 당하다가 잠시 백기를 들어 쉬는타임을 얻어보았다
앉아서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두여인은 쉬지않고 자꾸 내몸을 더듬거린다
담배를 다피니 물다이로 이끌어주었다
치카를 하고 엎드리니 간략하게 물다이 서비스 시작이다.
여태까지 내가 받았던 물다이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나머지는 창피해서 못쓰겠음......빠르게 침대로와 본게임 시작합니다
시각적으로 흥분지수는 열배는 더 오르는듯 합니다
한명의 언늬를 눕히고 역립을 하다가 따뜻한 봉지속에 집어넣어보았다.
그 뒤는 아는 사람은 안다는 열락의 도가니 였다. 그래서 생략한다.
물고 빨고 쑤시고 박고 소리지르고 껴안고 키스하고 붕가붕가 하고.
아주 한시간 내내 발광 쌩.쑈를 한거 같다.
그런데 왜 또 보고 싶을까?
후기를 쓰면서 또 똘똘이가 꼴리는게 콤보세트 언니들을 보고 싶은가 보다.